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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뉴스1 내집마련 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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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내집마련 전략

부동산 정책 · 뉴스
내집마련 전략
전문가 인터뷰
분양정보

정부의 부동산 규제·단속에 이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 침체까지 겹치면서, 시장 위축과 집값 하락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 봄 실수요자라면 청약통장을 최대한 활용해 서울 출퇴근이 가능한 수도권에 내집을 마련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지난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분양가 책정 갈등으로 이월된 물량과 청약시스템 개편, 코로나19 등으로 전반적인 공급이 밀려 있어서다. 시중 정보업체가 자사 앱 사용자를 대상으로 올해 주택 매입 전략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 10명중 7명꼴로 "올해 집을 매수하겠다"고 밝혔었다. 12·16대책 이후 매수 심리가 꺾이긴했지만, 아직도 많은 실수요자들은 매수 의사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고 자금이 유입될 곳에 한계가 있다보니 주택 매입에 관심을 갖는 수요자들은 지속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또 1~2인 세대와 내집마련을 하고자 하는 실거주 목적의 매입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만큼 뉴스1은 대형건설사, 입지가 탄탄한 곳에 분양을 앞둔 중견·중소건설사의 분양관을 마련해 ‘브랜드 스토리’ ‘올해 주목할 이곳’을 한 달간 개관한다.

이와 함께 전문가에게 듣는 내집마련 시기와 방법, 고층 재건축 이야기, 미리보는 3기 신도시 등의 정보를 실수요자에게 전달한다.